
▶탐방지 : 서해랑길8코스(진도구간)
▶탐방일 : 2026.01.13일.27일.화요일.07:00덕천동 출발
▶탐방로 : 1차 ▷의신면 진도농협특판장- 백구문화센터-삼별초궁녀둠벙-원두리-송정저수지-송정리-무지개재-죽림어촌체험마을-죽림마을-진도대로-보덕산임도-귀성마을-아리랑마을-국립남도국악원-2차 : 의신보건소-옥대리-중리마을-중리저수지-웃사고지골-
사천리-사천 삼별초-사천 운림예술촌-첨찰산 쌍계사
▶거리/시간 : 22.6km/7시산30분[23.10 km/ 4시간 34분(gps기준)
▶시작점 :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사천리 110-1 (운림산방 관광안내소 부근)
▶종 점 :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 상만리 1370 (국립남도국악원 앞 공용주착장 화장실 부근)
▶서해랑길8코스는 평범한 어촌마을과 배추,대파등 농촌풍경을 감상하며 걷는 평범한 코스인데 마지막 구간의 죽림어촌체험마을과 아리랑마을 그리고 국립남도국악원이 볼거리다.다만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국립남도국악원을 둘러 보지 못한게 아쉬움으로 남는다.
2일차에는 사천리 삼별초가 문이 잠겨 있어 탐방이 불가능 한것두 아쉬웠구요~

▲의신면 소재지인 진도농협특산품판매장에서 시작한다.

▲요즘은 어딜가나 벽화가 빠지지 않은거 같다.

▲무슨 방앗간인지는 모르겠지만 시대에 맞게 택배 취급소가 더 빨리 눈에 들어온다.

▲모퉁이를 돌아서니 백구 문화센터다..진도개의 귀소본능으로 팔려 갔다 주인을 찾아 와 널리 알려진 진도개~~
여기가 그곳인가 봅니다.





▲뒤 돌아보니 건물이 진도개 모양이다.






▲만길재를 넘으니 만길리회관이다.

▲만길리앞 들판이다.

▲여긴 원두리 마을 회관이구요

▲송정교를 지나 송정천길을 따른다.

▲송정저수지다.

▲요즘은 보기가 쉽지않은 돌담이다.

▲먹구슬나무열매지요

▲대파~~풍년입니다..

▲봄동을 보니 횟감이 떠올라 군침이 도네~~

▲무지개재를 넘으니 푸른배추밭 너머로 바다가 시원스럽게 다가온다.


▲여기저기 배추밭이다..여기 진도 배추는 봄에 출하를 한다.

▲풍요로운 마을로 보인다.강계마을이다.

▲진도대로옆의 강계마을


▲동헌마을 이정표



▲죽림어촌체험마을앞 갯벌과 바다다

▲강계리 마을앞바다구요

▲죽림어촌체험마을 안내소

▲공간9라는 카페다.




▲죽림리 종합식당 뭐 비슷한것인가 보다..

▲진도죽림마을숲 모습이다.

▲죽림마을 뒤로 여귀산이 보인다.완도에서 보면 하얀 바위산으로 보이는~~

▲죽림마을과 여귀산

▲누운향나무를 이쁘게 돌기둥속에 심어 놨네요

▲안녕하세요~~하니 커피 한잔 하고 가라 손짓 하신다..시간이 없어 그냥 간다하니 얘기두 안듣구 들어가시더니 캔커피를 들고 나오신다.것두 지나는 사람 다 나누어 주신다.김장 하시기에두 힘드실텐데 말입니다.복 많이 받으세요,건강 하시구요^^
덕분에 진도 여행이 더 즐거웠습니다.

▲커피 마시며 뒤돌아본 풍경입니다.가운데 죽림솔숲두 이삐 보입니다..커피 주신 아주머니 처럼~~

다시 진도대로를 만나 오름길을 오르고~~

▲고갤 넘으니 탐립마을이다.가운데 오봉산이 송곳처럼~~

▲오봉산 너머로 반짝이는 바다농장~~

▲탑립마을 들어서 바라본 오봉산은 그냥 밋밋하게 보이네..ㅎㅎ

▲팬션 마당에 누워 자는 여신상이다..추울텐디~~

▲남자상은 건강히 서있는데..

▲골짜기 밭에두 배추밭이다.

▲탑골의 탑들이다..




▲섬바라기 앞에서 목을 축이고 간다..

▲좌측부터 매섬,상구자도,하구자도,구자서도다.뒤로는 갈매섬이다..




▲오봉산 임도길을 따른다.


▲죽도다

▲귀성마을로 내려간다.

▲탑립마을서 볼때는 오봉산이 송곳처럼 뾰족했는데 여기선 그져 밋밋하다.

▲귀성마을 돌담이다.그 뒤로 멀리 국립남도국악원이 보인다.

▲기와집과 돌담 오랫만에 본다.

▲귀성리 마을회관이다.

▲마을 돌담뒤로 여귀산이~~

▲돌담과 공생하는 선인장..꽃 피면 이쁠거 같다.

▲아리랑마을과 국립남도국악원이다.

▲홍주촌이라는데..

▲아리랑마을관광지




▲건물이 장구모양이다..

▲진도아리랑..



▲귀성제 뒤로 여귀산이..

▲귀성제와 국립남도국악원

▲여귀산

▲귀성제와아리랑마을

▲국립남도국악원

▲저기 안부 고개를 넘어 서망항까지 갈것이다.12KM를 더 가야한다.

▲귀성제와 아리랑마을

▲국립남도국악원


▲국립남도국악원에서 바라본 귀성리와그 앞바다가 시원스럽다.


▲아리랑마을 안내판 아래에 큐알이 있다..이어서 9코스를 시작한다.

▲1월13일에 이어 간다.의신면에서 시작하여 옥대리에 들어 선다.

▲옥대리마을 벽화다

▲옥대리 경노당을 지나고~

▲중리마을 표지석이다

▲중리마을 돌담길

▲중리 경노당을 지난다.

▲중리마을 뒤로 하고

▲중리저수지 아래 먹구슬나무 열매가 잘 물들었다

▲먹구슬나무

▲구기자밭이구요

▲중리저수지다


▲저수지 옆길을 따른다.

▲저수지를 지나 산길로 접어들고~

▲작은 고개를 넘으니~

▲사천리다.

▲전라도 방언인 아따반갑소~~

▲의신천의 아치교

▲사상버스정류소구요

▲운림삼별초공원에 들어선다.

▲운림삼별초공원

▲삼별초



▲삼별초는 고려시대 경찰 및 전투의 임무를 수행한 부대의 명칭이다. 무신집권기 최씨 정권의 사병으로 존재하던 좌별초·우별초·신의군을 말한다. 최우 집권기에 치안을 목적으로 경찰 업무를 하는 야별초를 조직했고 그 수가 많아지자 좌별초와 우별초로 나누었다. 몽골에 포로로 잡혀갔다가 도망 온 자들로 편성된 신의군과 함께 삼별초라 하였다. 대몽항쟁에서 군사적 활약상이 두드러졌으나 대몽강화가 이루어지자 이에 반발하여 반란을 일으켰다. 독자적 정부를 세우고 진도를 본거지로 삼아 3년 동안 싸우다가, 1273년 고려·몽골 연합군의 공격을 받아 섬멸당했다







▲사천리 운림예술촌이다.

▲비기니민속전수관

▲진도 북놀이 예능보유자 박관용,김관우



▲비기네민속전수관

▲여기는 찻집인가 보다

▲찻집 사랑방







▲저기에 앉아 있슴 장미향이 코끝을 파고 들거 같다.


▲첨찰산 쌍계사 일주문이다.

▲첨찰사 가는길~~

▲두번에 걸쳐 8코스를 마무리 하고 7코스를 역방향으로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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