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방지 : 사량도 칠현봉&지리산
▶탐방일 : 2026-03-28-토요일.07:00,덕천동 출발
▶탐방로 : 읍포항-용두봉-망봉-칠현봉-대곡산갈림-칠선대-사량대교-금평항-사량면사무소-옥녀봉-출렁다리-가마봉-달바위-절골재-촛대봉-성자암갈림-지리산-돈지삼거리-278m봉-내지항
▶거리/시간 : 11km/6시간10분
▶사량도는 이번이 세번째 방문인데 언제 다녀 왔는지 기억에도 없다.예전기억을 되살리며 산행을 했는데 주상절리 같은 돌들만이 생각 날뿐이다.그리고 염소 먹던 기억 같은거~~ㅎㅎ 산행한지는 오래 되었지만 그까짓거야 하며 여유롭게 뒤에서 서서히 출발했는데 칠현봉을 타고 나니 어라 아니다..고동산을 건너 뛴다.그래야 지리산까지 갈 수 있을것 같아서다.갈수록 산객들이 많아 걸음이 더디다.또 다음에 기억을 살리기 위한 사진두 담아야 하구~~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구 도착하니 꽁지다.그래두 시간에 맞게 들어 왔으니 다행이지 않은가(?)하고 혼자 자위를 해본다.

▲용암포항에 도착 하자 마자 승선한다.용암포항을 둘러볼 틈두 없이..본래는 10시 배라서 세세히 둘러볼 참이었는데..

▲용암포항은 사량도를 가기에 제일 가까운 항구다.남파랑길33코스를 하며 지나간 항구이기두 하다.

▲사량도를 향하며 둘러보지 못한 용암포항을 담아 본다.

▲용암포항에서 좌측 모습이다

▲여긴 우측 모습이구요


▲앞에 희미한 섬이 안장섬이다.

▲토끼섬이구요







▲고성공룡박물관두 보인다.

▲고성공룡박물관이 보인다..산속 하얀건물


▲물길 뒤로 백암산두 보인다.

▲용암포항을 벗어나 사량도로~~20여분 정도인거 같다.

▲내지항에서 버스에 승차하여 바로 이곳 읍포항에도착하여 산행을 시작 한다..여유라곤 없다..

▲어로 작업을 하는 둑일 것이다.

▲읍포항 모습

▲산행들머리에 전형적인 바닷가 주택 모습이다.

▲산행을 시작 한다.

▲아랫섬에 있는 칠현산의 개략도를 함 훝어 보고~~

▲용두봉 오르며 뒤돌아본 읍포다.

▲읍포항이다.

▲읍포마을이 평화로와 보인다.


▲건너편 상도의 지리산이 보인다.

▲가마봉과 출렁다리 옥녀봉이 보인다.

▲가운데 조그만 섬이 대섬이다.

▲산을 오를때 바위틈에 역광으로 진달래가 이뻤는데 사진은 별로다..ㅎㅎ

▲용두봉이다..하늘에서 보면 용머리처럼 보이나(?)

▲망봉으로 가는 사다리~~


▲이정표들이 한것 멋을 부리고 서 있다.

▲상도가 한눈에 들어온다.

▲뒤돌아본 망봉과 용두봉이다.

▲왼쪽은 금평항이다.

▲가운데는 가야할 고동산이다.

▲금평항 뒤 고동산

▲사량도의 윗섬인 상도다..

▲멀리 두미도가 선인들이 사는 곳 처럼 보인다.

▲읍포항

▲가운데 대곡산이 보이구요


▲진달래가 점처럼 반짝인다.

▲가운데 조그마한게 용두봉


▲망봉


▲칼바위능선

▲상도를 바라보고

▲칠현봉이다


▲대섬


▲상도와 칠현봉






▲우리가 떠나오니 까마귀 자리가 되었네~~


▲역광에 이쁘게 빛났는데..

▲정원에 돌담을 쌓아 놓은듯~~


▲고운 진달래 너머로 고동산

▲뒤돌아보고~~

▲대곡산 갈림 이정표다 우리는 덕동 방향으로~~

▲대곡산이다..

▲진달래가 제법 있다

▲칠선대 방향이다.

▲고동산과사량대교

▲오른쪽 달바위부터 옥녀봉까지가 한눈에 들어온다.오른쪽 멀리는 와룡산두 보이구요


▲먹방마을이다.

▲고동산과 사량대교

▲뒤 돌아본다.여기가 칠선댄가(?)



▲칠현봉에서 내려 왔다.

▲하트속의 가마봉과옥녀봉

▲사량대교에 사용한 강관이라 한다.

▲상도와 하도를 잇는 사량대교다

▲금평항

▲사량대교를 건넌다.


▲금평항에서 통영가오치항으로 향하는 여객선

▲통영 가오치항으로 향하는 여객선이다.가오치항과 사량도를 오간다.


▲사량대교를 건너며~~왼쪽이 하도 오른쪽이 상도다.

▲시간이 모자랄것 같아 고동산을 패스하고 금평항으로 향하며 바라본 옥녀봉이다.

▲패스하며 바라본 고동산이구요

▲사량도 금평항 여객터미널이다.

▲예전에 다녔던 배인가 봅니다..엔젤3호네~~

▲사량면사무소

▲사량만호들의 선정을 기리는 비


▲아랫섬인 하도

▲옥녀봉을 오르며 바라본 사량대교..섬의 모양이 긴 뱀의 모습이라는 것 때문에 사량도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 하는데, 기암괴석으로 치장한 섬 해안의 돌출부가 하나같이 뱀처럼 생겨, 그 이름 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 어사박문수가 고성군 하일면에 있는 문수암아에서 이 섬을 바라보니 섬 두개가 짝짓기 직전의 뱀처럼 생겼다 해서 사량도 라고 전해진다고 한다.

▲사량도의 상도에 있는 지리산은 많은 등산객들이 방문하는 한국 100대 명산 중 하나이다. 정상에 오르면 눈앞에 낮게 엎드린 거문고 모습을 한 탄금대와 고동산은 물론, 아랫섬인 하도, 추도, 두미도, 노대도, 욕지도까지 한눈에 시원하게 다 보인다. 서남쪽에 떠 있는 대섬(죽도)과 그 옆의 조그만 돌섬인 노아도, 그리고 동남쪽의 화도와 누에섬, 나비섬이라 불리는 잠도 등이 이 섬에서 볼 수 있는 절경지의 하나이다.

▲사량도는 낙지, 학꽁치, 멸치, 굴, 피조개, 우렁쉥이 등 싱싱한 해산물이 풍부하고, 낚시하기에도 좋은 섬이다. 어족이 풍부해 양지바른 갯바위는 물론 방파제 한쪽에 자리만 잡고 앉으면 포인트가 된다. 특히 이곳에서 낚아 올리는 볼락은 딴 곳에선 맛보기 힘든 별미로 소문나 있다.

▲고동산과금평항

▲아랫섬인 하도다.조금전 다녀온 칠현봉


▲옥녀봉 북쪽면의 모습이다.



▲술미도와 대항선착장


▲옥녀봉오름 사다리

▲옥녀봉 오름계단

▲옥녀봉 오름 철계단에서




▲아스라히 두미도가 보인다.

▲옥녀봉에 올랐다.


▲옥녀봉에서 바라본 칠현봉이 있는 하도

▲옥녀봉에서 두미도 방향

▲옥녀봉에서 바라본 돈지항

▲옥녀봉에서 바라본 가마봉

▲옥녀봉

▲가마봉과 그 뒤 달바위봉



▲옥녀봉을 뒤로하고 지체한 발걸음을 제촉 한다.

▲돈지항

▲돈지항을 당겨 보고

▲사랑대교도 바라보며

▲가마봉으로 향한다.


▲바위 사이사이에 자리한 진달래가 아름답게 빛을 발한다.

▲이쁨을 발산하는 진달산아래 대항항의 곡선미가 나도 한 美 한다고..ㅎㅎ

▲옥녀봉의 북쪽 사면이다.




▲옥녀봉을 뒤돌아보고~~


▲가마봉으로 향한다.

▲가마봉 오르며 바라본 옥녀봉

▲이녀석 멋은 있다만 뜨거운 여름과 엄동설한을 보내며 얼마나 고생을 했을지~~~짐작이 간다.

▲고동산과옥녀봉

▲대항선착장

▲술미도도 한 美 한다.


▲대항해수욕장

▲뒤돌아본다..가마봉 오르며

▲멀리 통영 천개산과 미륵산두 보인다.



▲예전엔 줄타고 올랐는데 편하게 오간다.




▲첫번째 출렁다리다.


▲고동산과 옥녀봉








▲바위벼랑에 진달래가 이쁘다.



▲오른쪽 달바위봉(불모산)



▲가마봉 오름계단

▲여긴 예전 오름계단과 거의 비슷하다..


▲가마봉에서 바라본 고동산과 출렁다리



▲믿으며 살라는~~

▲가마봉 뒤로 달바위봉


▲멀리 두미도~~

▲달바위봉 가는길도 쉽지 않을것 같다..지리산까지 가려면 발길을 제촉해야지 싶은데 볼것은 많구~~


▲돈지항



▲가마봉에서 내려온 목책계단

▲달바위봉이 가까이 다가온다..



▲옥녀봉과 출렁다리 그리고 가마봉이다.

▲가마봉 너머로 칠현봉까지~~

▲대항해수욕장

▲다육식물의 강인함을 보여주나..요

▲보고또 좌두 이쁜 술미도다.

▲와룡산과 좌이산 그리고 수태산과 무이산까지~~

▲벼랑의 진달래가 바쁜 발길을 더디게 하네~~

▲상도와 하도가~~~


▲달바위봉에 도착했다

▲가운데 오른쪽 와룡산이 멀리 보인다.

▲멀리 보이는 동네는 남해가 아닌가 싶다.

▲칼바위능선의 시작이다.

▲칼바위능선에서 바라본 달바위봉인 불모산이다..

▲달바위봉(불모산)

▲칼바위능선 뒤로 지리산이 보인다..갈길이 멀다..

▲칼바위능선


▲칼바위능선에서 내려오는 계단이다.

▲절골재다..2시간이 남았으니 부지런히 가면 지리산을 갈 수 있을것 같다..가 보자~

▲달바위봉과 가마봉


▲무등산의 서석대와 비슷하다..사량도의 모든 게 작은 주상절리형이다.

▲대섬과돈지항

▲하도방향이다.

▲바위능선의 진달래가 이쁘다.


▲숭모하는 바위 같다.

▲바위조각들이무등산 입석대 바위조각과 비슷하다..

▲돈지항

▲지리산이다..본래는 지리산이 보인다해서 지리망산이었는데..

▲아예 지리산이라 했네요


▲지리산에서 바라본 사량도의 산들이다.

▲지리산

▲저~여인은 지리산 표지석에 팔굽을 고이고 뭐 하는 것일까(?)

▲지리산 이정표와 돈지항

▲지리산 너머로 고성의산야

▲지리산표지석뒤 달바위봉

▲오늘의 최상위풍경인것 같다.

▲농가도(대섬)와 수우도가 지척이다.



▲농가도와수우도

▲농가도가 돌고래 같기두 하다

▲지리산을 뒤로 하고~~

▲달바위봉과지리산

▲지리산에서 내려 가는길두 만만하지가 않을것 같다..

▲저 봉오리를 넘어 간다.,

▲주상절리다.

▲바위 삭는 모습이 젓가락을 쌓아 놓은듯 하다.

▲가야할 내지항이다.저 배가 돌아오면 타고 나갈 것이다.

▲농가도(대섬)이다.

▲가운데가 지리산이다.

▲누운바위벼랑

▲내려와 도로를 걷다 광고판을~~농가도 비슷하다..

▲내지항 사량도표석

▲시간 맞춰와 다행이다. 부산과 가까운 이런데 와서는 조금더 여유가 있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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