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방지 : 오륙도
▶탐방일 : 2026-03-30-금요일
▶오륙도에 수선화가 한창이겠지 하고 갔는데 왠걸 거의 다 져 버렸다..ㅎㅎ.금정산 얼레지를 보러 가야 했는데 그곳두 이제는 제시길 놓치겠고..일정상 그러네~~암튼 꽃 시기는 맞추기 힘들다는걸 다시함 느낀다.그래도 오륙도 사랑바위와 하트바위를 찾았으니 소득은 있었다고 생각한다.

▲시든꽃은 잘라 버리고 싱싱한 꽃만 드문드문 피어 있다.제때 왔음 10만송이 수선화가 장관을 아루었을 터인데..





▲벅수가 여러기 세워져 있다.벅수는 석장승이라고 하며 수호신 역할을 한다 믿고 있다.


▲벅수의 생김두 다양하다..ㅎㅎ

































▲던져 주는 과자 부스러기에..서로 먹으려 경쟁이 치열하다..해변의 갈매기가 새우깡 쟁탈전 하듯..













▲10만송이 수선화~~


▲코리아둘레길의 남파랑길과해파랑길의 시작점이다.남해와동해의 분기점이기두 하구

































▲오륙도를 그렇게 다녔어두 하트바위를 처음 봤다.

▲하트바위는 아래 사랑바위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다.

▲오른쪽에 두바위가 나란히 누워 바라보는것처럼 보이는게 사랑 바위다.






▲내년의 수선화를 기대하며~~발걸음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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