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방지 : 소백산자락길5자락
▶탐방일 : 2026-04-23-목요일.07:00.덕천동 출발
▶탐방로 : 보발전망대(고드너미재)-보발2리 가곡초교보발분교-보발1리경노당-혜림사-황금구만냥길-대대2리경노당-하일교-매남치-기촌리
▶탐방거리/시간 : 15.8kmkm/4시간30분(오룩스기준)
▶소백산자라길5자락길은 동서트레일 43코스와 같이 간다.가곡초분교에서 황금구만냥길을 고개를 넘고 넘어 대대리를 거쳐 기촌리까지 가는 산속임도길이지만 개인적으론 아주 즐거웠다.소백산능선과 각종 야생화와 함께 하는 길이어서 더 기억에 오래 남을듯 하다.




▲보발재전망대에서 보발재를 담아본다.

▲보발재전망대


▲각시붓꽃






▲미나리냉이

▲쥐오줌풀


▲뭐하냐구 물어보니 외국인이다..주인장이 담배를 심는다 하신다.

▲솜방망이를 올해 못 보나 했는데 여기서 본다.

▲각시붓꽃이 많다

▲겹홍매화


▲박태기꽃이다


▲조개나물이구요

▲등대풀

▲지면패랭이다.꽃잔디라고도 한다.

▲슴바퀴

▲줄딸기

▲엉겅퀴

▲보발2리다





▲효자비각과효자비

▲보발2리다


▲수양복숭아

▲토종인 흰민들레

▲강원도 느낌이 난다.


▲서양민들레

▲가곡초교 보발분교다

▲동서트레일44코스 이정표

▲가곡초교 보발분교 벽화

▲보발분교를 담아본다

▲이근처에서 유일한 2층집이지 않을까 싶다. 아래층은 동내가게다.


▲담장아래 금낭화가 이쁘게 피어 있다.

▲보발1리 경노당을 지난다

▲개울가에 미나리냉이두 피어 있는걸 보니 여름이 다가오나 보다.

▲대대리 쉼터 방향으로 간다.

▲관음사두 지나고~

▲관음사


▲혜림정사두 지난다.

▲혜림정사

▲졸방제비꽃이구

▲야광나무두 피었다


▲비탈산을 벌목두 하네.

▲동서트레일 길은 이정표 작업을 참 잘 해 놓은듯 하다.

▲멀리 소백산능선의 연화2봉두 선명히 보이구요


▲제2연화봉 기상관측탑두 보인다.

▲뻐꾹채다.

▲고추나무두 꽃피울 준비를 하고


▲물참대두 피었다

▲황금구만냥길 임도두 걷기 좋구요


▲작은구슬봉이가 풀숲속에서 자기두 보고 가라 손짓을 한다.

▲작은구슬봉이


▲강화도 해명산에서 봤던 분꽃나무두 활짝 웃으며 인사를 한다.


▲솜나물두 아직 남아 있구요


▲알록제비꽃두 활짝 폈다



▲각시붓꽃두 지천으로 피어 있구~


▲뻐꾹채두 곧 활짝 피우겠다.


▲임도길은 계속 이어진다.



▲홀아비꽃대 있는곳에 옥녀꽃대두 있는데 여긴 없다.

▲은방울꽃두 곧 피겠다.


▲걷기좋은 황금구만냥길은 계속 이어진다.

▲앞골짜기 산새두 바라보구~

▲이정표두 확인해가며~

▲이런 전망대두 있어 쉬어 간다.


▲뻐꾹채를 한번더 담아보고~

▲얼룩어린밤나방이다

▲만개한 분꽃나무다.

▲단양읍 금곡리에서 매남기재를 넘어 가곡면 대대리 마을에 이르고 다시
구만동을 거쳐 보발재를 넘어 보발리에 이르는 구간으로 구만동에는
가난한 농부가 시선의 말대로 늙은소나무 밑을 파서 황금구만냥을 발건하였다는
전설이 전해지며 보발재는 벡두대간이 지나는 소백산의 장엄한 모습을 조망 할 수 있다.


▲보발분교로부터 5km구간이다.


▲야광나무꽃이다.


▲다닥냉이밭이다..매밀꽃밭보다 더~이쁜거 같다..
농부들이 들으면 욕 할 소리지만 말이다.

▲저 고개를 넘으려면 힘들겠지만 바라보는건 이쁜 길이다.


▲바위벼랑에두 뻐꾹채가 자라고 있다.

▲사과밭이다


▲사과을 담아본다.

▲으름꽃이다.



▲사람옆모습을 잘 조각해 놓았다.

▲옹기로 담을 쌓았네요

▲한과가 유명한집인가 보다.

▲대대2리경노당을 지난다.

▲대대2리 하일교다

▲대대2리를 뒤돌아보고~


▲대대2리자랑비..



▲동서트레일43구간13번째 이정표다.


▲하일천 아래와 위의 모습이다.

▲구봉팔문 방향이다.

▲귀티 나는 기와집들이 많다..

▲하얀라일락이다

▲황매두 흐드러지게 피어 있다.

▲대대리를 뒤돌아 보고..매남치를 향해 간다.마음 단디묵고 넘어야 할것 같다

▲솜나물아다

▲졸방제비꽃

▲고갤 두번째 넘으니 힘이 더 들어 간다.그래두 여름이 아니어서 다행이지~~ㅎㅎ

▲줄딸기 꽃이다.


▲올라온길과 올라갈 길이다.

▲쥐오줌풀이다..아랫동네 주민이 제일 맛있는 나물이라 하신다.


▲구봉팔문이란~
단양군 영춘면에서 가곡면까지 5개리에 걸쳐 소백산 지맥이 아홉개의
봉오리를 이루면서 그 사이사이의 골짜기가 여덟개의 문처럼 이루어져 있다하여
구봉팔문이라 한다.초겨울에 아이젠두 없이 오르며 고생했던 기억이 생각난다.

▲이제 2.6km 남았다이곳 매남치에서 내려가면 끝이다.

▲매남치에서 막걸리 한사발 하며 쉬어 간다.

▲왼쪽길로 내려 간다..고생 끝이다.


▲가침박달나무꽃


▲봄맞이두 빛을 발하구 있다

▲봄맞이

▲외딴집이어서 인지 외로와 보인다.

▲외딴집위에서 내려온 계곡을 바라본다.


▲탱자나무꽃이다

▲연두색은 보고 또 보아두 신선한 느낌을 준다.


▲멀리 소백산이다.


▲층층둥굴레밭이다.

▲양지꽃



▲병꽃나무두 활짝

▲기촌마을이 보인다.

▲종점인 기촌마을이 200m

▲애기똥풀이다.

▲금낭화

▲정자뒤가 솔티천이다.솔티천에서 씻고 마친다.


▲소백산자락길5자락과 동서트레일43구간을 마친다.

▲팜스월드인 녹색치유탐험첼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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