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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랑길

서해랑길100코스(강화구간)

by 하얀 사랑 2026. 5. 7.

▶탐방지 : 서해랑길100코스(강화구간)역방향 진행
▶탐방일 : 2026.05.05.화요일.5월4일23 : 30.덕천동 출발 5일 걷다
▶탐방로 : 강화곤릉정류장-강화 연등국제선원-이규보선생묘-금풍양조장-전등사-길상낚시터-초지대교-김포 대명포구(김포 대명 함상공원)
거리/시간 : 17km/6시간00분[17.44 km/ 4시간28분(gps기준)
시작점 :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대명리 517-4 (김포함상공원 옆 북측)
▶종    점 :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 길정리 156-5 (곤릉버스정류장 옆)
서해랑길100코스는 강화도 마지막 구간으로 곤릉버스정류장에서 전등사를 지나 김포 대명항 함상공원까지 역방향으로 진행 하였다.이규보 선생 묘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금풍양조장에서의 시음 그리고 강화도 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전등사를 둘러보고 강화도에서 초지대교를 건너 김포로 들어 가는 구간이다.강화도 동쪽은 DMZ코스할때 돌았고 서쪽은 서해랑길로 한바퀴를 걸은 셈이다.강화도두 이제 안녕이다.

▲서해랑길 101코스 시작점이자 100코스 종범에서 역방향으로 진행 한다.

▲강화 곤릉 버스정류장 건너에서 시작한다.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다..조용하다

▲인삼밭 너머로 길정리YB낚시터다

▲본래 강화도 인삼이 이름이 있는데 인삼밭은 처음 본다.

▲산 가운데 음푹한곳에 곤릉이 있다.

▲예비군 훈련장 앞 정류소를 지난다.

▲길직리 입구 버스 정류장에서 이규보 선생묘 방향으로 진행 한다.

▲400여년된 길직리 부부느티나무다.

▲길가에 소래풀이 해빛에 빛을 발하구 있다.

▲참기름공자인가보다..참기름이 예술(?)

▲꽃양귀비의 앞과뒷모습..다~이쁘다.

▲느티나무두 그렇구 여긴 나무가 조금 크면 큰나무란다..ㅎㅎ

▲걷기 좋은 소나무 숲길이다.

▲연등국제선원이라는 사찰인데 화장실 사용두 못하게 잠겨 있다..

▲수도도량이라서 화장실두 개방 하지 않나(?)

▲불두화~

▲이규보선생 묘에 도착했다..

고려 의종 때의 대문장으로 활약한 고려의 문신. 자는 춘경, 초명은 인저, 호는 백운거사, 지헌, 삼혹호선생으로 소년 시절 술을 좋아하며 자유분방하게 지내 23세 때 겨우 진사에 급제했으나 이런 생활을 계속해 출세의 기회를 얻지 못했다. 26세 때 개성에서 궁핍한 생활을 하며 당시 문란한 정치와 혼란한 사회를 보고 각성해 <동명왕편> 등을 지었다. 그 뒤 최충헌 정권에 시문으로 접근해 32세부터 벼슬길에 올랐다. 이후 좌천과 부임, 면직과 유배 그리고 복직 등을 거듭하면서 다사다난한 생을 보냈다. 권력에 아부한 지조 없는 문인이라는 비판이 있으나 우리 민족에 커다란 자부심을 갖고 외적의 침입에 대해 단호한 항거정신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규보의 호가 백운거사다.

▲서양민들레 홀씨

▲연두색의 감잎을 보니 눈이 정화 되는 느낌이다.

▲멀리 지나온 진강산이다.

▲길직1리 다목적화관 앞에서 아침겸 점심을 먹는다..막걸리 한사발과 함께~~

▲담장위 금낭화가 곱게 피어 있다..

▲길정ㅓ수지 뒤로 마니산인가보다..

▲강화도에 이런 초지가~~

▲여긴 청보리밭이구요

▲지나온 진강산이다.

▲담장위에 겹조팝이 파란하늘과 잘 어울린다.

▲길정리 저수지 뒤로 진강산이

▲청보리두 이삭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강화학생체육관 옆을 지난다.

▲활짝핀 등나무꽃

 

▲250년된 온수리 느티나무다.

▲온수성당 방향으로 간다.

▲아로니아꽃이다.

▲온수리 성공회성당

▲금풍양조장이다.

▲금풍양조장에 들러 한바퀴 돌아보고 시음도 해본다.

▲여긴 금풍양조장 앞 건물이다..

▲100년 전통의양조장이라 한다..술은 도수에 따라 4종이라 한다.

▲2층 오름계단이다..목조건물이구요~~옛모습 유지중

▲목조건물 2층의 모습들이다.

▲아래층으로 재료를 내려 보내는 통로

▲밀가루를 아랫층으로 내려 보내는 통로

▲10시30분부터 시음이 가능하다함..9시 갓 넘은 시간임에두 시음하게 해 주셨습니다..

위 네종중 두종류를 시음 할 수 있다.같은 탁주인데 도수에 따라 구분한다 함.

금풍양조 : 6.9도(7500원),금학탁주블랙 : 9.6도(30,000원)

금학탁주 그린 : 9.6도(30,000원),금학탁주 골드 : 13도(35,000원)

▲금풍양조를 뒤로하고 나오니 거리의 악사가 반겨준다.

▲블루베리꽃

▲겹매발톱

▲산사나무꽃

▲백작약

▲김밥집인데 아이디어가 특출하다..나무에 그린 칼라김밥이다..ㅎㅎ

이집 김밥이 맛이 있을듯 하다 느낌상~~

▲그림두 특출하고 무너진 담장 쌓는 것두그렇구 물동이를 머리에 이는 그림두 특출하고~~

▲김밥두 2900원이면 그져다..

▲전등사 동문에 다~ 와간다..

▲동문 주변 상가다..

▲끝에 동문이 보인다.

▲동문 들어가기전 오른쪽에 있는 전등각이다.

▲전등사 동문이다.

▲전등사 국가유산방문자여권 스템프 받는 곳인데 스템프 용지두 없구 관리자두 없다.

다시오란 소린지..신경좀 쓰시요~~안내소란 곳의 문이 꽁꽁 잠겨있다.

여기두 저기두 돈벌이에만 급급한 모습들이 씁쓸 합니다.

▲양헌수장군의 공적을 기리는비

▲죽림다실이다.

▲무설전이다.

▲무설전 내부모습

▲전등사 대웅보전

▲전등사대웅보전이다.

▲대웅보전 처마 네곳의 여인상

▲추녀밑 벌거벗은 여인의 모습은 전등사 대웅보전을 짓는 도편수와 아랫마을 주막 작부와의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에 대한 증오로 네개의 여인상을 만들어 대웅보전 네 귀퉁이 처마 밑에 넣어 지붕을 떠 받치게 하였다 한다.아마두 사랑의 배신에 대한 형벌이 아닐까(?)하는 전설이 전해져 오고 있다 한다.

▲대웅보전

▲관음전

▲약사전

▲삼성각 오름길

▲진부전과극락전을 삼성각 오르며

▲삼성각

▲극락전과진부전

▲진부전과약사전

▲어린왕자 : 이영섭작

▲전등사 철종

▲극락전

▲동문으로 들어와 둘러보고 남문으로 나간다.

▲남문

▲전등사를 뒤로 하고 초지대교 방향으로 향한다.

▲이곳엔 비가 오지 않았는지..거북이등이 되었네~

▲강화 씨사이드리조트 회전전망대다.

▲씨사이드리조트 회전전망대

▲길상낚시터를 지난다.

▲길상낚시터 너머로 시싸이드리조트 회전전망대

▲초지대교를 향하여~~

▲박주가리의 마지막 씨방인거 같다.

▲장흥저수지에서 흘러 내리는천이다.

▲초지로옆 메타세콰이어길이다.

▲길가에 보리뺑이두 한창이네~~

▲초지로를 지나며 교각 사이로 보이는 초지리의 모습이다.

▲초지교차로 옆에 있는 초지광장이다.

▲초지교차로다.

▲오른쪽 건물이 초지인삼센터다.

▲디엠지 할때 강화대교를 건너 강화도에 들어와 한바퀴 하구 초지대교를 건너 김포로 나간다.오늘이 강화도 마지막 여행이다.

▲건너편 김포 대명항 함상공원에서 마칠것이다.

▲갯벌의 물길이다

▲초지항의 모습이구

▲초지대교를 건너며

▲지나온 진강산이다..멀리

▲대명항 뒤로 멀리 보이는 산이 디엠지 할때 지나온 문수산이지 싶다.

▲김포 대명항이다.

▲초지대교를 건너며 바라본 강화도다.오른쪽은 김포 대명항

▲강화도에서 김포로 들어 왔다.

▲등나무꽃

▲15.8km를 걸어 왔다 이제 700m 남았다.

▲대명항 수산물 시장이다.

▲밴댕이회 두사라 했다

▲갑오징어는 먹물로 단디 위장을 했다.

▲모듬회두 맛났다..배가 고프니 당연 하지만~~땀 흘리고 먹으니 이보다 더 맛날 수 없지요~~

▲영산강에서 낚시한 경험이 있다..웅어 매운탕 쥑이는데..

▲오늘의 기착이인 김포 대명항 함상공원이다.

▲오늘 일정을 마무리 한다.

▲한상공원에서 회묵고 다시 수산물 시장을 거쳐 나간다.

▲건너는 강화도다..

▲초지대교

▲대명항에는 99코스 하며 다시함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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