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방지 : 연화사
▶탐방일 : 2026.05.23~25
▶탐방지 : 전남 곡성군 죽곡면 대황강로 577-16
▶매년 초파일이면 찾는 조그만 사찰이다.엊그제 부터 인거 같은데 벌서 41년째다.사찰 창건시기 부터인거 같다.언제나 푸근하고 마음이 편안해 지는 곳이기도 하다.그리하여 노스님의 건강을 기원해 본다.이 또한 내 욕심이겠지만 말이다. 욕심이든 뭐든 그리 되었슴 하는 바램이다.늘 건강 하세요^^

▲예나 지금이나 연등두 옛 것을 고집 하구 계신다.손으로 한장한장 종이 연잎을 붙여 만든 연등이다.화재 위험이 있으니 촛불 대신
전구를 사용하자 건의를 드려두 여느때나 처럼 밤이면 촛농이 연등에서 흘러 내린다.











▲더덕잎이다.

▲바위취

▲약모밀

▲달팽이두 초파일을 축하해 주러 왔다.


▲처마아래 풍경 같다.

































▲어둠이 내리자 연등에 촛불을 밝힌다.




























▲촛불을 밝히고 지켜 보구 있다.







▲초파일의 밤은 점점 어두워져 가고 연등은 더욱 붉음으로 물들어 소원을 담아 간다.

▲돌아 가신분들두 평안을 누리시기를~~




▲고생하신 도우미들이시다






▲연등에 담은 소원들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다시 시작될 날을 위한 작업이 또 시작된다.



▲올해 사용한 연등의 종이 제거 작업이 시작 된다.





▲모두의 평안을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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