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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랑길

서해랑길78코스(서산구간)

by 하얀 사랑 2026. 8. 11.

▶탐방지 : 서해랑길78코스(서산구간)역방향진행

▶탐방일 : 2026-08-07.목요일

▶탐방로 : 대산버스터미널-염전저수지-환성3리마을회관-진충사-도성3리마을회관

▶거리/시간 : 13km/4시간00분(13.36km/ 3시간38분.gps기준)

▶시점 : 충청남도 서산시 지곡면 도성리 423-4 (도성3리 버스정류장 부근)

▶종점 :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대산리 1641 (대산버스터미널 동측)

▶서해랑길 78코스는 대산음버스터미널에서 지곡면 동성리까지 13km로 비교적 짧은 거리지만 뙤약볕 아래서인지 시간이 많이 지체 되었다..78코스는 전형적인 시골마을과 마을을 걷는 코스이다.

▲대산읍 버스터미널에서 시작한다.

▲터미널 뒤에 있는 커뮤니티센터..

▲대산공공하수처리시설 앞을 지나고~~

▲염수저수지두 지난다.

▲뒤돌아본 대산읍 방향이다.

▲햇빛속의메꽃

▲염수저수지다.

▲바닷가에 소대를 다수 꽂아 놓았다..

▲만조시에는 우회를 해야 하는 곳이다.

▲평야지대 같은 느낌을 준다.

▲가는 방향에서 왼쪽의 모습이고

▲오른쪽의 모습이다.

▲환성리 마을 방향으로..만조시 우회구간

▲집토끼 오랫만에 본다..닭과 함께 기거하고 있었다.

▲환성3리노송

▲환성3리마을 회관서 물 보충 하고 간다..어르신들이 안계서 허락 받지 못하고 그냥 담아 갔다..ㅎㅎ

▲진충사 방향으로~~

▲고추세척후 ..

▲고추세척기..하나 얻어 먹어 보니 달짝지근한 맛이 난다..

▲언덕배기 고개두 넘고~~

▲평화로운 모습이다..

▲고개를 바짝든 악마의나팔이다..천사의나팔은 꽃이 아래로 고갤 숙이는데..

▲악마의나팔 열매다

▲이곳은 집들이 모여 있는게 아니고 띄엄띄엄 한두채씩 떨어져 있는게 특색이다..

▲뙤약 볓에 해바라기두 여물어 간다.

▲사람소리가 나니 배가 고픈지 울어 댄다..

▲진충사다.

▲조선 전기 무신인 정충신 장군(1576∼1636)의 영정과 유품을 보관하고 있는 사당이다.

장군은 임진왜란(1592) 때 17세의 나이로 권율 장군을 도와 싸웠으며, 인조 2년(1624)에는 이괄의 난을 평정하고 정묘호란 때는 팔도부원사(八道副元師)로 참전하였다. 그 뒤 포도대장, 병마절도사 등을 지냈다.이곳은 인조 14년(1636) 왕명으로 세운 이후 영조 13년(1737) 고쳐 지었다. 정조 24년(1800)에는 당시 곡성 현감으로 있던 그의 5대 손인 정세환과 9대 손인 정재칠이 각각 정미면 신시리와 현 13세손 정종열 가옥 옆으로 옮겼고, 1970년대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다. 이곳에는 중요민속자료 36호로 지정된 유품 5점을 비롯한 그의 유품들을 전시관에 보관하고 있으며, 해마다 양력 4월 25일 유림들과 후손들이 모여 제사를 지내고 있다.

▲딱총나무(접골목)다

▲비잉 많이 돌아 왔다..

▲다시 바닷가로 나왔다..

▲바다를 뒤로 하고 고개를 넘어 도성리로 향한다.

▲할머니께 물을 얻어 보충하고~~고개를 넘는다.

▲도성3리다.

▲도성3리에서 78코스를 마치고 이번여정의 마지막인 77코스로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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