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방지 : 동서트레일2구간(태안구간)
▶탐방일 : 2026-04-14-화요일.07:00.덕천동 출발
▶탐방로 : 백사장항-대하랑꽃게랑인도교-드르니항-신온리염전-마검포해변-별주부체험마을-청포대해변-달산포해변-몽산포해수욕장-몽산포항
▶탐방거리/시간 : 16.71km/4시간10분(오룩스기준)
▶동서트레일 1코스는 백사장항에서 몽산포항까지이다.이코스는 태안 해변길의 솔모랫길과 마검포에서 몽산포해수욕장 까지는 서해랑길 65코스와 같이 가는 길이기도 하다.백사장과 바다내음과 솔향을 함께 맡을 수 있는 이보다 더 좋은 걷기코스는 없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이렇게 왔다 갔다 하며 조가비와 갈매기등과 놀며 가끔은 멍두 때리며 걷다보니 종점인 몽산포항이다.

▲백사장항 수산시장이다

▲백사장항 조형물들을 둘러보고~



▲대하랑꽃게랑 인도교다.인도교를 오르며 시작 한다.



▲원형 오름길이 부산항대교 영도쪽 오름길이 생각난다.


▲왼쪽 크레인이 있는 곳이 드르니항이다.

▲백사장항


▲대하랑꽃개랑인도교

▲백사장항 모래밭이다.

▲백사장항






▲드르니항이다.


▲드르니항을 건너며 바라본 백사장항

▲백사장항 방향이다.

▲드르니항이다.건너는 백사장항



▲바위섬 이름이 궁금하네~~

▲가운데 건물 있는곳이 할미섬이고 오른쪽 제방이 신온리제방이다.



▲신온리제방을 건너와 할미섬앞 누운암석이 줄줄이~~있는게 희안하다..

▲건너는 한서대학교 태안캠퍼스와 공군학생교육단(태안비행장)이 있다.줄선 돌무더기는 고기 잡는 독살인거 같다..

▲평상과 모래톱이 바닷가의 여유로움을 보여 주는듯~~


▲찻집 주인장의 심성을 알 수 있을듯~~

▲여기 역시도 신온리 제방이다.

▲머위꽃


▲신온리 제방길두 걷기 좋다..

▲염전으로 바닷물 유입을 위해 인공수로를~~

▲서해랑길에서 많이 봤던 실뱀장어 잡는 어구


▲신온리염전을 지난다.


▲전망대 같기두 하구..뭘까(?)




▲자주광대나물이다.

▲부들이다..


▲서양민들래다..꽃받침이 아래로 말린다.

▲쇠뜨기..뱀머리 닮았다 하여 뱀풀이라고도 한다.


▲호랑버들이다.

▲녹색작은문을 가로질러 간다.

▲1구간과 더불어 2구간두 아직까지는 더없이 걷기 좋은 길의 연속이다.


▲점도나물

▲다람쥐꼬리인가 싶어 담았는데 어린 소나무 같다.

▲휀스옆을 조금 걷다 보니~~

▲마검포해수욕장이다.

▲마검포해수욕장..곧 서해랑길65코스와 합류 할것 같다.

▲마검포항

▲마검포해변 솔밭길을 걷는다.


▲마검포해변 뒤와 앞의 모습이다.

▲마검포해변의 모래톱




▲부이두 주인 찾아 마검포 항으로 가고 싶은 모양이다

▲모래속을 들어가며 밖으로 내어 놓은 모래구슬~~환약 같으다.

▲이 개울을 건너면 청포대 해변이고 서해랑길65코스 이정표와 만난다.

▲서해랑길65코스와 합류점..표범장지뱀 조형물이다.막걸리 한사발에 점심을 먹고 간다.




▲참나리두 기지개를 활짝 편다.



▲청포대해변






▲별주부체험마을을 지난다..


▲돌맹이에 뭐라 써 있는거 같은데 그냥 지나 간다..



▲솔내음과 함께~~청포대해변 솔밭을~


▲솔모랫길에 이런길도 있고



▲솔밭사이에 둠벙두 있다.

▲쉼터인데 정비중이다.


▲정선에도 가자하네~~

▲서해랑쉼터가 나오는걸 보니 몽산포해수욕장이 가까와 지나 보다.


▲솔밭 사이에 대나무숲두 있다



▲여긴 달산포해변 솔모랫길이다.


▲달산포해변 사구


▲달산포해변 사구





▲달산포제방



▲여긴 아직두개나리가 한창이다.





▲달산포해변 앞뒤모습이다.


▲가운데 하얗게 몽산포해수욕장 전망대가 보인다.




▲살아 물 찾아 움직이는듯 하다


▲해변을 걷다 솔밭으로 다시 나온다.

▲해당화는 잎이 나오기 시작한다.


▲달산포해변 솔모랫길







▲몽산포해수욕장에 왔다..전망대



▲전망대에서 해변길을~~

▲전망대 젤 높은곳을 올랐다.

▲가운대 끝에 보이는 섬이 시작한 곳인데 많이 온거 같다.가어도가 아닌가 싶다.

▲연인들이 앉아 차마시며 언약 하는곳(?)

▲몽산포 추억 쌓기~~



▲전망대에서 바라본 솔모랫길 소나무숲이다.

▲앞에 건물이 서해랑길 쉼터다.

▲몽산포해수욕장 소나무 숲이다.

▲달산포해수욕장서 마검포해변까지 하나처럼 보인다.






▲서해랑길65코스 종점이자66코스 시작점이다.

▲관리사무소 뒤쪽이 서해랑 쉼터

▲가운데 왼쪽이 몽산포항이다.

▲이제부터 갈매기랑 속삭여보자..




▲파도가 그린 그림이다.


▲모래사장이 세가지 빛이이다.


▲몽산포해수욕장 앞뒤 모습이다.

▲너희는 둘이어서 외롭지 않을 것 같다.

▲세가지색 맞지요~~ㅎㅎ

▲몽산포항 등대두 조그맣게 보인다.










▲다리왼쪽이 자동차캠핑장이다.

▲몽산포해수욕장을 뒤로 하고 몽산포항으로~~






▲여기는 벚꽃두 한창이다.

▲무스카리

▲수선화


▲서해랑길은 66코스다.

▲광대나물이다.

▲수선화를 품고 있는 소나무의 너그러움~

▲몽산2리회관을 지난다.

▲오늘의 종점인 몽산포항이다.

▲인증을 하고~등대로 가보려 한다.





▲몽산포항

▲둥그런 섬이 시작한곳 이다.

▲지나온 해변이 아스라이 보인다.

▲왼쪽이 몽산포해수욕장..달산포해변,청포대해변,마검포해변



▲방파제를 걸으며

▲몽산포항 등대



▲몽산포항계류장


▲몽산포항



▲몽산포항등대




▲몽산포항 방파제

▲건너는 걸어온 동서트레일2코스

▲등대에서 바라본 몽산포항










▲소맥으로 목을 축이고 버스에 등을 마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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