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방지 : 동서트레일44구간(소백산6자락길)
▶탐방일 : 2026-05-14-목요일.07:00.덕천동 출발
▶탐방로 : 보발재(고드너미재)-온달평강로맨스길-방터갈림-소백산자연휴양림전망대-온달산성-온달관광지-영춘면사무소앞
▶탐방거리/시간 : 15.8km/5시간 .[15.34kmkm/4시간30분(오룩스기준)]
▶동서트레일 44구간은 소백산6자락길과 같이 간다.보발재에서 온달평강공주 로맨스길인 임도를 따라 소백산자영휴양림전망대를 거쳐 온달산성그리고 온달관광지에서 영춘면까지이다.고도를 높여 시작하였기에 대부분이 내리막길이어서 더운날 수고로움을 조금은 덜어낸 느낌이었다.온달관광지는 보수공사중이어서 들어가지 못했지만 소백산자연휴양림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소백산9봉8문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어 위안을 삼았다.남한강물에 몸을 담근 것두 기억에 남을듯..ㅎㅎ

▲고드너미재에서 보발분교까지는 동서트레일43구간 하면서 걸어서 오늘은 보발재(고드너미재)에서 출발한다.

▲소백산5자락길은 황금구만냥길인데..6자락길은 온달평강 로맨스길이다..

▲고드너미재에 있는 안내도다.



▲엉겅귀


▲온달평강로맨스길 시작이다..

▲멀리 소백산 연화2봉이 보인다.

▲비로봉 같으다

▲멀리 소백산 능선이~~


▲로맨스길이 걷기 좋다..

▲소백산 주능선두 바라보고~~

▲동서트레일이정표와 소백산자락길 이정표가 나란히 서있다..것두 사이좋게~~

▲보발재에서 2.6km를 왔다.

▲화장실두 평강공주가 사용하기 좋게 만들었나(?) 여타 화장실보다 둥그스름하고 ~~




▲영춘면 주민자치에서 세운 안내도표지

▲녹음이 점점 짙어 여름으로 가는거 같다.

▲쥐오줌풀이다.

▲이정표가 너무 촘촘히 서 있다는 느낌두~~


▲야생관중

▲우산나물

▲우측으로 진행한다.






▲졸방제비꽃


▲길가는이의 발걸음을 막는다고 길마가지라 한다


▲둘레길 하며 이런길 만나기가 그렇게 쉬운일이 아닌데..암튼 걷기 좋다.


▲가는자와 오는자..ㅎㅎ 산수국이다.

▲가래나무도 열매가 맺어 잇다..


▲사료로 쓰이지두 못하는 유해종인 돼지풀이다.


▲으아리

▲이쁜화장실





▲배수로 정비중


▲바위말발도리



▲이정표가 참 촘촘이도 있다..


▲솜방망이

▲우산나물

▲민들레홀씨


▲각시붓꽃

▲큰구슬봉이


▲콩제비꽃



▲야광나무


▲방터갈림이다.
차단기에서 직진해야 자연휴양림전망대로 간다.오른쪽으로 가면 방터다.

▲서양민들레

▲이름모를 나방이다.


▲소백산자연휴양림전망대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소백산9봉8문






▲전망대에서 바라본 온달산성 곧 갈것이다.





▲전망대에 붙여 놓은 얘기들을 읽어 본다.







▲전망대 아래 구인사 갈림 이정표다..



▲온달산성 가는 방향으로 온달평강 로맨스길은 이어진다.

▲이정표상에는 전망대가 없다..

▲할미꽃인데..꽃은 지고~~


▲할미꽃이어서인지..흰머리만 무성하지요~~

▲꽃대가 꺾인 은난초


▲온달산성 상단부로 진입 한다.

▲온달산성 너머로 남한강이..



▲온달산성에서..


▲온달산성 정자




▲신선봉에서 민봉을 거쳐 뻗어 내린 9봉중 5개봉이 보인다.오른쪽 구인사두 쪼매 보인다.



▲온달산성 아래로 남한강이

▲온달산성



▲온달산성정자






▲온달산성 포토존


▲온달산성 사진명소다



▲온달산성 포토존~~

▲산성 우물터(?)집수정(?)







▲산성이 웅장하다..



▲온달관광지로 내려간다.


▲화살나무꽃



▲?


▲뻑국채

▲물참대



▲대극

▲으아리



▲쥐오줌풀이고

▲국수나무


▲애기똥풀이고

▲온달관광지가 풀숲에 얼굴을 내민다.


▲문들이 꽁꽁 잠겨 있다..





▲공사중으로 출입문이 굳게 잠겨 있다..










▲영춘면 행정복지센터까지 2km를 더 가야 한다.










▲붉은아카시아


▲층층나무



▲단풍나무




▲영춘면입구 이정표다..400,500m남았다.

▲영춘면행정복지센터앞 소백산6자락길 종점이다..동서트레을 종점은 어디 있느지 보이지 않아 영춘초교까지 가~봤는데두 없다..


▲하리회관이다.


▲영춘행정복지센터에서 바라본 소백산9봉8문이 신선봉 민봉 아래로 보인다.


▲동서트레일44구간(소백산6자락길)남한강에 어 흘린땀을 씻어 내고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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