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방지 : 서해랑길60코스(보령구간)역방향진행
▶탐방일 : 2026-08-09.일요일.6시25분 덕천동 출발
▶탐방로 : 깊은골버스정류장-토정 이지암선생묘-대천방조제-대천항-대천해변
▶거리/시간 : 17.3km/5시간30분(17.84km/ 3시간44분.gps기준)
▶시점 : 충청남도 보령시 신흑동 2269-1 (머드광장 보령시티투어 부근)
▶종점 :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오포리 724-84 (깊은골 버스정류장 부근)
▶서해랑길 60코스는 토정비결로 유명한 토정 이지함 가족묘를 지나고 대천방조제를 걸으며 보령시내 주변 산군을 조망하며 걷노라면 대천항에 다다른다.대천항은 인근 섬을 연결하는 해상교통의 요충지이자 서해의꽃게 집산지로도 유명하다.대천항을 지나면 보령머드축제로 유명한 대천해수욕장이다.오늘이 머드축제 마지막 날이라 한다.보령머드축제는 3.5km에 달하는 서해안의 대표 해수욕장인 대천해수욕장에서 진행한다.축제 마지막 날이어서인지 그렇게 볼만한 걸 느끼진 못했다.

▲깊은골 버스정류장 옆에서 인증을 하고 시작한다.


▲큐알인증장소 주변 모습이다.

▲본래 도로따라 이지함 가족묘로 가는 방향이었는데 국수봉 등산로 방향으로 바뀌었다..

▲국수봉이 450m라는데 패스한다.

▲바뀐 곳으로 아직은 많이 다니지 않은듯 풀밭이다.

▲고만제

▲고만제( 한산이씨 찬성공파의 문중 제실)

▲길이 바뀌어 100m를 왕복해야 한다.

▲언제 다시 올지 모르니 가보자~

▲토정 이지함 가족묘지다.






▲ 토정 이지암 가족 묘지



▲토정 이지암 선생 묘소를 둘러보고 되돌아 나와 신보령화력본부 입구를 지난다.


▲송도마을 표지석을 지나고~

▲하늘에 무지개가 살핏 보인다.

▲송학마을 앞의 대섬이다.그 뒤로 대천항일 것이다.부근이 고려청자 매몰지였다 한다.

▲토정 이지암 선생 묘가 있는 국수봉이다.

▲송학2리 안내도

▲송학2리마을 회관이다.

▲송학리앞 바다위로 무지개가 더 선명히 보인다.

▲송학리앞 해변이다.


▲지나온 보령화력발전소 방향이다

▲보라색이 고운 해변의 순비기꽃이 반겨준다.

▲주교 어촌계를 지난다.

▲송학3리앞을 지난다

▲송학항이다

▲대천방조제길을 따랐다..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생각보다 걷기 좋았다..

▲걸어갈 대천방조제

▲걸어온 대천방조제

▲방조제옆이라 그런지 갈매기 보다는 왜가리와 백로가 더 많다..ㅎㅎ

▲왜가리

▲젓갈 내음이 난다..아마두 숙성 시키는 중인가 보다


▲보령시시설관리공단두 지나고~

▲서해안고속도로 대천1교다

▲대천1교아래 잠수교를 지난다..다행히 물이빠져 6km를 돌아가지 않아두 된다..

▲만조때는 물에 잠기는 잠수교를 지난다.


▲잠수교

▲잠수교에서 바라본 죽도앞 바다..고려청자 매장 해역이라 한다.






▲마애불을 보려면 왕복 2km네~ 패스한다..

▲저기가 마애불이 있는 왕대사 인가(?)

▲갈매기의 일광욕

▲남서마을 앞을 지난다.

▲건너는 지나온 발전소와 대천방조제~~

▲신보령화력방향이다.


▲대천항 방향으로 직진한다..

▲세발오토바이 행렬이다

▲세발오토바이

▲뭔가 싶어 건너가 봤더니..당신이 가슴 뛰는 일이라면 마음것 펼치길 이란 문구가~~

▲지나온 건너편이다.


▲대천방조제와 보령시가지 방향

▲건너는 대천방조제

▲지나온 신보령화력발전본부

▲더 당겨 봤다.우측산은 국수봉

▲갸름한 얼굴이다..






▲신흑1동 강당마을 노인회관 앞을 지난다.


▲대천통나무펜션마을 앞을 지난다.



▲대천연안여객터미널


▲어촌이란 내음이 난다.

▲대천항꽃게조형물

▲국도36호기점이라 한다..울진 근남면까지 가는 36번 국도

▲대천항 수산시장




▲대천항 황금꽃게인 금이다.

▲신흑7동 마을 회관을 지나니..

▲스카이바이크가 눈에 들어온다..











▲높은 건축물은 짚라인 승강장

▲여기서 백사장으로 내려서 맨발 걷기를 한다.

▲서해안의 대표해수욕장인 대천해수욕장이다.











▲명성과는 다르게 피서객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노른자땅에 학교 수련원들이 차지하고 있네~~










▲바다의여인상


▲서해랑길60코스 시작점에서 마무리를 하고 59코스 방향으로 노을빛광장까지 더 진행 한다.



▲머드축제 동네 답네~~


▲머드바르는 여인인가(?)



▲이찬원 팬클럽회원들 사진 담느라 북적인다.


▲노을빛광장에서 머드광장(축제장)까지 무료로 운행중인 머드트레인


▲머드축제 사진을 빌려 왔다.








▲노을빛광장에서 마지막 컷을 담고 마친다.
이번주는 4박5일을 걷고 하루 쉬고 오늘까지 강행군을 했다.
몸은 조금 피곤해두 마음은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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