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방지 : 지리산 백중종주
▶탐방일 : 2026-04-18-토요일
▶탐방로 : 중산리버스주차장-중산리탐방안내소-칼바위-장터목산장갈림-망바위-로타리산장-법계사-개선문-천왕샘-천왕봉-제석봉-징터목산장-소지봉-참샘-하동바위-백무동버스주차장
▶거리/시간 : 14km/7시간10분
▶아침까지 비가온후라 전망은 좋아 보일거라는 기대에 부풀어 힘든 길을 오른다.문창대 아래쯤 오르니 운무가 아래로부터 올라 온세상이 운무로 뒤 덮인다.걱정이 사알 앞서기는 하지만 자라산 날씨는 지리산 신령님 밖에 모른다 하니 올라 봐야 알것 같다.실로 오랫만에 오르는 지리산인지라 기대가 된다.지리산에서의 비박두 생각나고 지리산의 사계가 파노라마 처럼 스쳐 간다.

▲오랫만에 오긴 온거 같다.중산리탐방지원센터 앞에 천왕봉 정상석이 서 있다.



▲버스에 내려 지나는 민가에 금낭화가 화사하게 웃으며 맞아준다.

▲이 조형물두 새로 생겼네~~



▲매발톱이다.


▲본격적으로 산행을 시작한다.

▲들머리에 들어서자 바위말발도리가 빗물머금은 모습을 보여준다.


▲칼바위다~~



▲장터묵 갈림이다.

▲쌍둥이 바위~

▲망바위다

▲망바위


▲바위말발도리

▲문창대아래 바위굴에서

▲희미하게 보이는 문창대 바위군

▲낚시제비꽃


▲큰개별꽃

▲로타리산장전 헬기장에서 본 천왕봉








▲볍계사 일주문현판이다..


▲법계사에도 새롭게 들어선 건물이 보인다..금낭화


▲우리나라4대적멸보궁중 하나이다.




▲범종각

▲보물473호인 법계사 삼층석탑이다.


▲법계사 눈향나무









▲법계사 산신각

▲보물473호인 법계사 삼층석탑은 바위를 기단으로 하여 세운 석탑이다.



▲산신각



▲법계사 극락전





▲눈향나무





▲법계사 위 흔히들 문창대라고 하는 곳의 진달래가 활짝 폈다.


▲운무에 가려진곳이 문창대다.사진담는곳은 문창대 알림판이 있는 곳이고

▲오른쪽 봉오리 운무에 가려진곳이 문창대

▲법계사를 지나니 얼레지가 피어 있다..








▲호랑버들두 노랑색을 마음것 발산하고 있구요

▲개선문이다.

▲써래봉두 ~~

▲소나무옆에 보이는 조그만 능선이 천왕남능선이다.

▲문창대가 운무가 지나가니 제대로 보인다.

▲천왕남능 지나 운무속의 일출봉 능선두 보이기 시작한다.

▲순두류 방향의 범주골이다

▲서로를 잘 의지하고 서 있다.

▲천왕남능선으로 가는 길목이다.

▲운무속으로 제석봉이~~

▲우측봉오리가 천왕 동봉이다.그 아래서 비박 하던일두 스쳐 지나간다.

▲가운데 멀리 연하봉인듯 하다.


▲멀리 달뜨기 능선이 운무속에~~

▲구곡산으로 해서 오르는 황금능선이~~~우측에 천왕동능선

▲황금능선

▲가운데 천왕동능선이다.

▲천왕봉 마지막 오름계단


▲요길 살짝 돌아가면 비박 장소가 있다..

▲산행 시작점인 중산리도 환하게 보인다.

▲천왕봉 바로 아래 이정표

▲중봉이다

▲정상에서 바라본 황금능선 방향이다.



▲천왕봉 일월대 각자










▲중산리 방향이다.




▲중봉비탈에 새로운 계곡이 생겼네요~~


▲칠선계곡



▲가운데 촛대봉과 장군봉두 선명하다.

▲이런 알림판두 생겼구~~






▲지리산 성모상두 생겼네~~

▲지리산 성모상에서 바라본 천왕봉

▲중봉비탈에 새로 생긴 골짜기~~

▲지리산 하트바위다.

▲바로 앞 능선이 천왕남능선이다,그 옆이 일출봉 능선이고


▲구상나무


▲요 아래가 통신골이다 박짐메고 두번 오른 기억이 있다.

▲제석봉


▲산자와 죽은자의 모습이다..

▲산행을 제두 즐기고 있다..


▲칠선계곡

▲통천문이고





▲앞에 봉오리가 일출봉이다.

▲벼랑에서 잘 자라고 있는 구상나무

▲구상나무 뒤 봉오리가 제석봉..제석봉에서의 비박두 기억에 남는다.



▲향적사터를 찾아보던 기억두~~

▲뒤 돌아본 천왕봉이 또 운무에 가려 있다.

▲구상나무 뒤계곡 중간쯤에 유암폭포가 있을 것이다.

▲제석봉의 고사목두 이제 간간이 서있는 고사목만 있을뿐이네~~




▲일출봉과 연하봉

▲가운데 왼쪽봉이 명선봉이지 싶은데..

▲장터묵대피소다.

▲지리서북능선은 아직두 운무속이다.

▲창터목 산장서 천왕봉 오름길이다.

▲장터목 대피소를 뒤로 하고 모퉁이를 돌아서니 큰괭이눈이 반긴다.

▲호랑버들이다.

▲서해랑길65코스에서 봤던 것보다 세배는 더 크다..

▲창암산두 보인다..

▲소지봉 이정표




▲외면하구 오다 마지막으로 담아 본다.

▲왠 노루귀가 아직두~~


▲싱싱하다

▲족두리풀이다.


▲얘들은 다둥이다.


▲노루귀 꽃과 노루귀 잎이다.

▲왜제비꽃

▲야생관중

▲산수국..작년거..ㅎㅎ

▲현호색과얼레지

▲꿩의바람꽃과얼레지

▲꿩의바람꽃


▲풀솜대

▲풀솜대




▲지리산자락이라해도 봄은 봄인지라 아래는 연달래두 피었다.

▲바위말발도리



▲미색목련을 끝으로 보는 재미를 마치고 모처럼 지리산 계곡물에 몸을 마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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